2008년 12월 01일
이건 뭐...
근 5개월만에 다시 들어오는데 아이디부터 비번까지 하나도 맞는게 없었다.
새로 가입할뻔했네..^^;;
아.. 오늘부터 내 이글루는 다시 가동이다.
오늘 오마이뉴스갔다가 옥탑방 아가씨와 반지하의 제왕분께서 연재하는 글 보고 필이 꽂혀서
나의 일상생활을 기록하기로 했다. 뭐 별거없긴 하지만, 그래도 요즘 너무 홀로 지내는거 같아서..(벌써 3년째네..)
지난날 무엇을 했느냐를 간단히 정리하고 가자.
역시 대학원생이니 실험에 몰두를 했고..(응?)
최근에는 졸업의 첫관문 프로포절을 5명의 교수님앞에서 수행했다....
참 쓰고 나니 무지하게 단순하게 산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개인적인 고민과 삶의 흔적은
그보다 많았으니 이제 차례차례 기록을 해나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럼..오랜만에 시작을 했으니 아마도 적정한 수준에서 계속해서 유지해나갈(응?) 취미생활을 한번
적어볼까한다. 뭐..간만한 시작하는데 편하게 나가고 싶다.
# by | 2008/12/01 23:46 | 느낌? 그리고 생각들.. | 트랙백 | 덧글(2)



